대통령도 권한 내려놓고 국민들과 눈을 맞추려하는데........
일개 직장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가? 자기말에 무조건 복종해야되는 것인가?
작업자들도 인권이 있다. 작업자들을 잘 관리하는 것이 사명이겠지만,
공감능력이 부족한 자신에게 채찍질하는 것도 중요하다.
본인은 이핑개 저핑개 다 대가면서 작업자들은 네가 그려놓은
가이드라인을 지켜야되는 것인가? 작업자들에게 희생,봉사, 헌신 하면,
큰일 나는것인가? 본인은 도덕적으로 완벽하지 않으면서 우리보고 늘 잘해야한다.
본인한테 가이드라인을 높게 잡고, 작업자들 한테는 관대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반 분위기를 좋게하는 것이다.
지금 누가 직장 분위기를 망쳐놓았는지 토론, 개인 면담을 실시해라.
자기 주위에 측근들, 환관 내시들하고만 소통하지말고, 반대파로
만들어버린 직장 구성원 전체하고 이야기 해라.
박근혜도 무능하지만, 주위의 환관 내시들이 망쳐놓았다.
사람의 심리가 달면 먹고 쓰면 뱉는 것이다.
직장 권한 내세우는것은 본인이 무능하게 때문이다. 잘났으면
겸손해야 하지 않는가? 벼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본인한테는 솜 방망이로 다스리면서
작업자들한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인가?
그것이 틀려먹은 것이다.
검찰이 왜 망했는가? 현재 2000명의 검사가 있는데,
정치 검찰 5%가 국정 농단의 주범들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증거 인멸할 시간 다 주고, 검찰 조직을 내 팽개친 결과이다.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는다. 검찰 조직을 사랑한다.
뼈있는 말을 한, 윤석열 검사님을 존경한다.
직장이면 반 분위기에 신경쓰고, 작업자들이 힘들어 할 때
좀 더 도와주면 덕을 쌓는 것이고, 몸 값이 그냥 올라간다.
독재자 박근혜처럼 그렇게하면 누구나 다 대통령하겠다.
자기만 편할려고 감독자의 길을 선택했다면 회사도 불행한 것이고
밖에 나가면 대우도 못 받을 것이다. 구성원 전체가 인정하는 감독자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