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법률상담이 필요한데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대의원도 알려주지 않더군요.ㅠㅠ 지부와 창원 군산 상집인원은 진즉에 인사를 했는데 정말 사무지회는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15-10-08 11:11
나는 알어
나는 알고 있지롱!
신임 집행부에서 상집을 꾸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1.인제가 없다는 것
2.졸 속으로 선거에 뛰어 들어서 준비가 전혀 없다는 것
3.1번진영을 그렇게 씹어서 당선 되더니 상집 못 꾸리니까 1번 진영에 인제들을 구궐 하고 있는 것.
4.1번 진영을 씹으며 당선시킨 3번 진영 대의원들이 신임 집행부를 함께 책임 지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
5.이러한 것들 땜에 상집간부 인선이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을 그렇게 씹으면서 당선이 되셨으면 똑똑한 인제 들도 많아야죠
그리고 선거 운동원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신임 집행부를 도와서 함께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세요
쥐 ㅅㄲ 처럼 뒤에 숨어서 있지 마시고요
암튼 빠른 시일 내에 상집구성 하시고 곧 있을 사무직 vsp 막아 주세요
철학도 없고 확고한 심렴도 없고 자존심도 없나요
창피 하게 1번 진영에 더이상 인제 영입 구궐 하지 마시고 공약데로 열심히 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5-10-08 11:24
그러게요
현 김병준지부장을 전폭지지한 부평 대의원들은 뭐합니까? 오늘 소식지에 1차 인선 완료 했다면서요? 그럼 1차 인선 인원라도 알려주세요. 서둘러 조합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임원들 전화번호라도 공지하세요. 그래야 사무현장의 문제라도 고발하지요.
15-10-08 12:20
어렵게 구성되었던 사무상집 인원들이 대부분 현업으로 복귀 했다면서요. 행사때 보니깐 다들 열심히 하시던데 그분들 다시 상집하면 안돼나요?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요 ㅠ ㅠ 지방 사업장분들은 혹시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15-10-08 13:30
차장
지난 집행부의 다수가 1번 지지자 였으며, 그동안 상집하면서 훈련된 인원들인데.....상집중에서 소수의 지지를 받은 3번이 당선되니 당연 집행부 구성이 잘 안되는거 아닐까요? 우매한 조합원들만 불쌍합니다.
15-10-08 13:36
안돼
상집들이 1번 지지 했다고 해서 현 집행부에서 배제될 필요는 없잖아요. 본인들이 싫다는 건지 현집행부에서 싫어서 거부 한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상집 전원이 1번을 지지 했다는게 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15-10-08 14:02
상식
모든 일은 상식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무지회 5대 임원선거는 지회내 각 조직(1.실천회, 2.민주사무연대, 3.사무동지회)에서 조직을 대표해 참여하였고 그리고 어찌되었든 그 결과로 3번 사무동지회 후보진영에서 집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결론이고 따라서 그 조직에서 집행을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사무지회 상집간부는 국가공무원도 아니고 지방공무원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조합원이고 자신의 조직이 집행을 할때 그 의지와 능력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지지하기 때문도, 누구를 지지하지 않기 때문도 아닙니다. 현 집권여당이 새누리당이라 같은 당 출신들이 국정을 운영하듯 그냥 다른 것입니다.
15-10-08 15:11
잠깐만
3번 사무동지회에서 지회장이 나왔으니, 집행부도 사무동지회에서 집행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그런거 상관없이 집행부 구성되는줄 알았네요. 알겠습니다. 깔끔한 답변 감사합니다. 꾸뻑
15-10-08 15:27
대의원님
사무지회 5대 집행부 인선을 임원 6명에 실부장 5명이 현재 인선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집행부도 회사처럼 역삼각형 구조로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집행부 구성이 잘 안되면 지난 선거때 우리 이대의원님과 운동원께서 강력히 지지 추천하시던데,
같이 책임지고 집행부 구성해서 공약을 실천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조합원을 불쌍하게 바보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15-10-08 15:18
이대의원
우리 이대의원님이 누굽니까? 다행인지 이대의원님이 딱4명 있네요. 알려주삼
15-10-08 15:38
이상
사무지회는 지회장1,수석부지회장1,부지회장2,사무국장1명 해서 합이 5명이 임원으로 알고 있는데
임원6명은 오타겠죠?
그런데 사무지회는 왜 부지회장이 2명씩이나 있나요?
지부나 군산,창원,정비지회를 보면 부지부장 또는 부지회장이 1명이던데요.
15-10-08 16:31
댓글
임원 6명은 오타입니다. 7명으로~ㅋ
아주 회사랑 친한 민주파 자X투 수석부지부장후보 한X진, 4대 직무대행 현X민 을 지도고문으로
정했다는 얘기가 있네요.
15-10-08 16:52
대의원
ㅎㅎ 임원이7명? 일할 실무자는 없고?
배가 산으로 올라 가겠군요 ㅋ ㅋ
15-10-08 17:49
개세라고
업무일은 안하고 노는것만 지들이 다하겠다는거군요
대의원에게 들었는데 돈 딥따 많이 받는다네요 이리 일하고
그래놓고 시간외수당만 60시간 90시간 받아가는거군요
거기다 활동비로 또 120만원바도 60만원받고 다해쳐먹어라..
월급에 시간외수당에 활동비 그리고 업무차에 기름카드에 핸폰비에 에끼 니들이 무슨 활동가냐 국회의원이구만
15-10-08 18:16
사무동지
사무동지회를 믿지 않습니다. 그들의 첫번째 유인물에는 지부선거에 중립을 지킨다고 말해놓고 몇일지나니 지부3번후보와 같이 연대해서 선거운동 하던데요. 몇칠후에 있을 행동조차 지키지 못하는 조직을 어찌 믿나요. 부평의 사무조합원들은 대의원이 시킨데로 3번을 많이 찍으셨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영향력을 앞세워 표장사를 하고 다녔음이 곧 밝혀지겠지요.
15-10-09 10:13
정말
하긴 사무 기호1은 지부 기호6과 연대하여 지방공장에서 사무직들표가 사무지회장은 기호1번.지부장은 기호6번이ㅣ게 지방공장의 사무직들 몰표가 나왔네요.
글고 지부기호6에서 런닝메이트로 나와서 당선된 사무국장은
지부의 조합간부에 사무지회출신간부들.그것도 사무기호1의
측근들에게 지부의 상집간부를 주었나요.
그리고 현역 집행부의 조직실장이 제조직의 의장을 겸직하는것도
문제이네요.선거에 후보로 나오면서부터는 그렇지 않았지만요.
완전 정치판이네.
15-10-09 16:44
사실
선거 중에도 흑색선전만 하시더니 사실만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기호1번 실천회는 처음부터 지부 민추위와 연대하기로 결정했던 조직입니다. 그래서 지부임원후보로 현재의 사무국장을 조직차원에서 보낸 것이구요. 그리고 지부상집 원하시면 정말님이 가세요. 남들보다 1시간 먼저 출근해서 더 늦게 퇴근하는 지부상집에 사명감 아니면 갈수 있는 사람 제가 생각할 때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부임원으로 가신 실천회 전의장께서는 의장활동과 더불어 조직실장의 겸직문제로 조직실장직을 선거이전에 이미 사임했습니다. 비판을 하실려면 정확하게 알고 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15-10-09 17:40
중립
본래 집행부는 지부장선거에서는 자기네조직 말고는 다른 조직들간에는
중립을 해야 맞는것 아닌가요.고 이창훈 지회장께서 안타깝게
돌아가신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사무지회가 어쩌다가
현장노동조합에서 진짜 배워야할것은 안배우고 배우지 말아야할것들만
배웠는지 안타깝습니다.
15-10-09 21:22
허허
선거에 임원후보로 출마하기위해서 조직실장자리를 떠나서 완전히 현업에 원직복귀가 아니고
직무중지라는 것을 이용해서 선거에 후보로 나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조직의장과 집행부의 조직실장을 겸직한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우리 군산의 대의원이 그러던데요.처음부터 조직실장에서 손떼고 현업부서에
원직복귀해서 실천회의장을 했으면 평도 좋았을것으로 생각됩니다.
15-10-09 22:23
사실
카더라 말고 사실을 이야기 하십시오. 분명히 이야기하시죠 직무정지가 아니고 의장직을 맡으면서 사무지회 조직실장직을 사퇴했고 이후 지부 임원선거에 출마한 것입니다. 따라서 집행부가 아니기에 직무정지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입니다. 전후관계는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비판을 하시더라도 상황과 해당 사람에 맞게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지회 집행부 임원으로서 직무정지의 상태에서 지부선거에 기호3번 수석부지부장 후보로 출마한 분은 현 지부 사무국장이 아닌 기호3번 임원후보였으며 낙선이후에는 사무지회 지도고문에 내정된 분이시지요.
비판을 통해서라도 특정조직 또는 특정인을 감싸주시려 하신다면 먼저 제대로 알고 상대를 비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중간하게 하시면 아니한만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15-10-10 01:57
조합
노조전임자를 그만 두었으면 본래의 소속부서에 원직복귀해야 되는거 아닌지요?
카더라가 아니고 잘몰라서 물어보는것 입니다.
이번 지부장선거에 나온 사무직런닝메이트들을 가만히보면
표는 제일 적게 나왔지만 지부장선거에 처음 출마한 지부장기호4번.여기의 사무후보는
어떤 정치적인 목적보다도 정말 조합원들을 위해서 출마한것 같고
나머지는 조합원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명예와 자리보전을 위해서
출마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비판하는것이 아니고 느낌대로 생각나는대로 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
15-10-10 10:13
허차장
집행부가 아니고 직무정지도 아니면 집행부오기전에 근무하였던
부서에 복귀해서 업무를 봐야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안그래도 사무실에 인원도 부족한데.인원충원은 없고요.
15-10-10 13:40
대의원
조합님, 집행부를 하다가 원직복직을 하게되면 바로 가던가요?
단협에서 정한 업무인수인계 기간이 있고 최소의 휴가기간도 있지 않나요?
상집은 1달간의 업무인수인계 및 휴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시나요?
15-10-10 15:33
현장
이사람들 큰일날 일을 하고 있구먼.
군산지회나 창원지회,정비지회집행부에서 지회장선거가 아니라 지부장선거에 개입하는거 보았나.
자기조직말고는 중립을 지켜야지.
이러니 몇년전에 사무지회해산하라고 난리부르스를 치지.
대놓고 지부장선게에 어떤조직과 연대했다고 광을팔네. 광이 아니라 자기무덤을 스스로 파고있네.
15-10-10 15:35
ㅎㅎ
지부선거에 나오시는 지부장후보외의 임원후보들은 각 지회의 연대조직에서 올라오신 분들 아닌가요?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걸 아니다라고 하니 웃음 밖에 안나오는 군요.
차라리 지부임원선거에서 런닝메이트 제도를 다시 검토하는 고민을 하자고 하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15-10-10 16:32
ㅎㅎ2
그렇죠. 지부장선거시 각 지회간 연대는 맞죠.
조직간에도 연대를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집행부조직에서는 중립을 지키죠.
15-10-10 19:19
이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서요?
23대 집행부조직이 전노회인데 그 쪽도 모두 연대하지 않았나요? 창원지회, 군산지회 집행부 조직도 모두 이번 지부선거에 연대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15-10-12 00:56
안대리
대의원님
조합님이 말한것은 가만히 보면
다른 사무지회간부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실천회의장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노조전임간부를 그만 두었으면 일단 HR의 인사명령에 따라 본래위 소속부서로
복귀를 해야하는데 소속부서로의 복귀명령이 없었다는 말같습니다.
그리고,우리 부서에 사무지회전임간부를 하신분 보니 휴가가 업무인수인계포함해서
한달이아니고 15일이던데요.
우리 선거구 대의원말 들어보니 사무지회장선거에 후보로 나오신 분들중 집행부쪽은
기호1이나 3이나 모두 직무정지를 하고 나왔다고 하던데요.
15-10-10 15:46
전군산지회
위의 이해가님.
군산지회집행부간부를 했던 사람입니다.
24대지부장선거에서 우리가 누구랑 연대를
했다는것이죠?
몇년전에 이창훈지회장이 살아있을때
무엇때문에 사무지회해산이 이슈가 되었는지 아시나요?
그리고 전 창원지회집행부와 정종환 전집행가 이번 선거에서
중립을 지키지않았다면 명확하게 공개하시고 지부게시판에도
게시바랍니다.
15-10-12 07:22
안믿어
그들은 투쟁안합니다..회사말은 잘들을껍니다..
울 대의원말에 의하면 그들은 수석이 360 사무장이 기본급만 370에 가깝다 들었습니다
거기에 시간외수당이 60시간이 붙는다 합니다..
월천만원은 가져간다보시면 됩니다.
이런돈받는 사람들이 회사와 투쟁하겠나요 아닐껍니다 회사에 최대한 협조하여 조합원 피를 빨아목을껍니다
15-10-09 16:48
왜믿어
안믿어님 너 녹두지? 임원이 얼마를 받는지 나는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돈 받는다고 회사와 투쟁하지 않는다고 하는건 이상한 논리다. 지난 집행부 이창훈지회이 그돈받고 투쟁안했나? 말이된는 소리로 까라
15-10-09 18:13
녹두
그냥 잡음나지 않게 잘하세요. 뒤로 숨지마시고 말입니다. 부평 사무노동자회 대의원님들!
최소한 허니문기간은 생각해 드릴테니 말입니다.
나이들이 있으신 분들이니 기본급이 당연히 많으시겠죠. 그런데 우리도 그 분들이 얼마를 받든 관심없습니다.
아무데나 녹두 이름 거론하지 마세요. 해야할 일들에 신경쓰세요. 허니문기간 끝나면 제대로 이야기할 건 이야기할테니 말입니다. 허니문기간은 2달이면 충분하리라 생각되는데 기다리겠습니다.
15-10-09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