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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동의합니다. 익명 계시판을 사무지회에서 지나치게 관리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아래 보건휴가에 대해서 노동자간의 싸움을 지켜만 보고 있는 사무지회는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조합에서 애초 취지와 여성보건휴가에 대해 조합원에게 설명하는 자세는 없고 조합원간의 분탕질은 가만히 지켜보면서 지급된 비누세트와 관련하여 누구나 의구심이 생기는 이러한 내용은 즉각 삭제하는게 노동조합이 자유게시판을 관리하는 적절한 대응 입니까? 15-09-24 10:44
이번건에 대해 관련내용을 즉시 삭제하게된 배경과 이를 지시한 임원 또는 간부의 실명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 간부는 조합원이 납득할 수 있는 삭제 사유 및 경위를 게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15-09-24 10:48
15-09-24 12:38
李箱
'어느 시대에도 그 현대인은 절망한다.
절망이 기교를 낳고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
15-09-30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