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GM 고위급 임원이 다녀간 후, 완성차 딜러제가 내년부터 폐지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간 내,외적으로 꾸준히 딜러제의 폐단을 알렸음에도 꿈쩍하지 않았던 GMK이기에 어쨌든 이번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지난번 직판체제하에서 그토록 딜러제를 해야한다라고 주장했던, 그리고 결국 관철시키고야 말았던 현 완성차 판매 임원, 부장들과 다른 곳으로 쫒겨났지
만 거기서도 여전히 딜러를 위해 일하는 모임원을 숙청하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까지 한푼이라도 더 퍼주기 위해서 노력했고, 지금도 마지막 한톨이라도 더 주기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이해관계에 얽혀 있는 멤버를 살리기위해 동분
서주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자들이 누구인가...대우자판 시절에는 그저 그들에게 기대어 단물
쏙 빼먹고, GMK 내부에선 자판자료로 광이나 팔던...그리고 자판이 무너지자 앞다퉈 현 딜러에서 일할수 있게 알선해주고...그리고 지금은 또다시 그런일들을 반복하고 있는 자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없다...예전 자판사장이 골프한번 차자고 하면 우르르 개떼처럼 몰려가 손이라도 한번 잡으려 노력해던 개들이여...그리고 현 딜러 모집할때는 내부자료 빼돌려 그들과 계속 일할수 있도록 노력했던 개들...
회사 이익과 상관없이 자신만을 위해 일하는 이들은 이번기회에 숙청해야 마땅하다. 다 자르면 누가 일하냐라는 말은 하지 말자. 지금 내수판매에 앉아있는 놈들도 직판경험 좆도 없다. 예전 자판에서 오신 분들이 일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