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심성 이라고 볼수있죠.
우리 사무지회 집행부는 조합원의 피같은 돈을 아주 유효 적절하게 사용하리라 보여집니다.
15-11-03 10:55
노동자1
여기 정치 게시판도 아닌데 이런 글 올라와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글은 읽어보고 글 적으셨나요? 25조원이라는 만큼 투입될지도 모르겠지만..
4대강 땅바닥 파려고 퍼부은 20조원 넘는 돈에 대해서는 비판 안하시나요?
그리고 국군에 의해서 피해입은 피해자들에게 투입되는 돈인데, 국가한테 피해입어도 괜찮으신가보죠?
정신 차리세요..
15-11-03 10:56
노동자2
노동자 1님, 아직 한글 다 안떼셨나요?
글을 좀 제대로 읽어보세요. 저거 하나 보상하게 되면 그 대상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결국 그 돈은 국민들 세금으로 메워져야 해요.
매사가 배상, 보상을 하게 되면 일반국민에겐 세금이 엄청나게 부과됩니다.(과태료, 벌금 등등의 방법으로)
피해 의식 그만 좀 가지고 삽시다. 진짜 정신차려야 할 사람이네요.
그리고, 4대강 주범 쥐박이는 반드시 청문회에 세워야 합니다.
15-11-03 14:40
노동자1
한글 다 뗐네요. 저런 건 하나하나를 다 저지하면 앞으로 피해보상이란건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습니다.
압니다. 알아요. 저거 다 우리가 내는 세금이라는거.
하지만 저게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과연 우리가 국가에 낸 세금만큼 제대로 받고 있는지.
세월호 잊으셨나요? 피해자들은 아직도 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보상은 못받았습니다.
다만 국민들이 낸 성금을 모아서 국가가 보상하는 모양새로 지급되었지요.
우리가 낸 세금을 제대로만 쓴다면 보상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 의견으로..
15-11-0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