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일 오후 3시에 부평공장 홍보관에서 제4대, 제5대 사무지회 지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전,현직 지부 및 지회장과 대의원, 내외빈,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로 약 10분 동안 사무지회 10주년 영상을 시청하고 민중의례, 내외빈소개, 깃발전달, 현진민 제4대 사무지회 지회장 직무대행의 이임사, 김병준 제5대 지회장의 취임사, 고남권 한국지엠지부장, 김창곤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마크 폴글레이즈 인사부분장의 축사, 공로패 증정의 순으로 본행사를 마무리하였다.
김병준 현 사무지회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으로는 한국지엠 미래발전 계획과 고용안정을 쟁취하고 밖으로는 박근혜정부의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기 위한 투쟁을 계속 이어갈 것이며, 5대 집행부의 슬로건인 조합원의 땀과 꿈을 지키는 사무지회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