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비용줄여야 한다고.. 아이디어도 짜내라하고.. 자동차 업체 경쟁이 치열하고 미래를 준비해야한다고 투자비용 확보가 급선무라고 난리던데.. 그바람에 팀,담당 워크숍, 사기진작비, 회식비등등
그나마 복리후생비용은 쥐꼬리라서 아껴써도 제역할도 제대로 못하는데..
스트레스 풀려고 가끔 커피마시러 가면 회사 커피숍은 엄청 버는것 같던데..
수익중 일부를 투명하게 담당이나 팀단위 워크숍 비용등으로 지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사 커피숍 운영상황과 제무제표등을 공개하고 일정수익을 회사와 노조가 함께 수익하고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