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구경? 참석?좀 하려했다 .. 그런데.. 포기했다.. 욕하지 말길.. 소심해서만은 아니니..
1) 홍보관에 다가올수록 회사근무복을 단정하게 입은 HR쪽 사람들이 7~8명 모여서 출입구 앞에
서있다.. 그냥가야겠다
2) 쪼끼입은 노조간부 몇명이 앞에서 담배피고 있다 .. 그냥 가야겠다
3) 지나가면서 쓱~ 안을 좀 보려고 했는데... 닫혀있다 .. 그냥 가야겠다
4) 적막하다 행사라는데.. 클래식 음악이라도 들려왔으면 관심이라도 가겠는데.. 그냥 가야겠다
5) 환한미소 여직원들이 안내해주면 좋겠다.. 덜 불편하게 들어갈수 있을텐데.. 그냥 가야겠다
6) 우리 선거구 대의원이란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아는 사람들도 없다 그냥가야겠다...
7) 시간할애문자 늦게 보내줘서 ..메일은 보냈다는데.. 바뻐서 잘 못봤다... 뭐하지?? 그냥 집에가서 만화책이나 읽어야 겠다.. 그냥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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