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는 임원들 차량을 임팔라 로 교체해 주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서둘러 임원 차량을 임팔라로 바꿔 줘야만 하는지...백번 좋게 이해 해서 길거리 홍보 차원으로 대차 한는것이라 해도 ...
지금 고객들은 계약을 하고도 몇달을 더 기다려야만 차를 받을수가 있다고 하는데...너무 오래 기다리다 지쳐서 계약 해지 하고 타사 차량으로 갈아 타고 있는데 (임팔라 동호회 사이트 참조) 굳이 고객들은 뒤로 하고 임원들 차를 임팔라로 바꿔줘야만 하냐는거다. 대기고객이 무려 8천여명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나는 도저히 이런 회사 방침을 이해 하지 못하겠다.
차가 안팔려서 길거리 홍보 차원에서 서둘러 임원차량 대차 한다면 옳다고 생각 되지만 그게 아니고 차가 너무 잘 팔려서, 고객에게 줄 차 물량이 절대 부족해서 난리인 이시점에 굳이 이회사 임원들에게 먼저 임팔라로 대차 해줘야 하는가 말이다.
몇달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이 이사실을 알게 되면 과연 가만히 있을까??
만이 내가 그 고객 이라면 당장 해약하고 언론에 알릴것이다.한국지엠이 지금 이지랄 중이라고..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