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선거구의 투표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먼저 최우선으로 공석인 선거구에
대한 대의원의 부재를 해결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님의 의견에 태클을 거는것은 아니고요.. 현장지부와 지방의 각 지회에서는 서로 대의원이나 상집간부를 할려고
경쟁이 치열한데 왜 사무지회는 그렇지않은지에 대한 분석도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15-11-12 16:35
사원
공석님 말씀도 맞습니다.
하지만....투표결과를 알려주는 것이 어렵나요?
투표내용을 공개하지 않을거라면....
누가 또는 찬성(반대)쪽이 많은지만 살펴보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많은쪽 당선 끝
이건 아니잖아요.
안 그런가요?
공개할려고 찬성/반대/기권 또는 1번후보/2번후보를 구분한것 아닌가요.
15-11-12 16:42
단결
모두 옳은말씀입니다.
전에 어떤분이 댓글로 적으신것 같은데 자세한 투표내용을 오픈하지못하면
이러이러해서 투표내역을 상세히 공개하지못한다는 사무지회의 설명이나 입장표명이라도
해야될것 같습니다.
사무지회의 지회장님과 집행부입장에서는 무슨 죄를 짓는것도 아니고 이번에 경선인
선거구는 보니 소문에 의하면 대부분 당선자와 낙선자의 표차이가 별로 없엇고 경합이었다고
하던데 당선자에게는 축하.낙선자에게는 위로.와 같은 깨끗하고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대의원선거엿으면 좋겠습니다.
15-11-12 19:30
단결
위의 제가 적은댓글에서 사무지회가 아니라 선관위에서 설명해야되는것인지?
15-11-12 19:31
조합원
지난번 선거도 선관위원장이 중립적으로 공정하지 못하게 편파적으로 선거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뭔가 있나요? 대의원 선거결과에 대해 득표율을 공지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닌가요?
저도 이번 대의원 선거에 우리팀에서 단독 출마후보에게 동료들과 반대표를 던졌는데 당선이 되었는데
51%로 당선이 되었는지, 80% 당선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15-11-13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