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남권 현 지부집행부 사무국장이 전 사무지회 조직실장이고
그밑에 이전에는 없었던 사무지회담당 조직부장까지 두었다
사무지회가 엄연히 있는데.. 왜?? 이유가 뭘까??
명분이야 지부가 사무직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요구사항을 경청하겠다라고 하지만
이거원 사무지회를 우습게보고 또한 사무지회 위에 군림하겠다라고 볼수 밖에 없네...
사무지회 쓱 해산하려는 의도면 죽어 아주!!
아무리 사무지회 간부가 없어서 사무지회 집행부 꾸리는 과정에서 좀그렇고 좀그런 사람들 받아주고 계속 일하게 한다하더라도 조합원이 살아 있다는걸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