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계사 위원장 체포관련 잠깐봤는데 TV조선 자막이 가관이더군요
"범법자, (주위 동료들과) 악수한다는게 말이되는가"
"묵비권 행사로 버티기 예상된다"
확정되지않은 사실을 미리 범법자 낙인취급해버리더군요. 진실은 없고 일반 시민들 감정 자극시키는게 주특기죠.
이게 조중동 종편등 언론들의 현실입니다.
15-12-10 13:54
난
저는 이 만화도 객관 적이지 못하다고 생각 듭니다. 그 한가지만 가지고 잡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일반교통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 소요죄는 추후 추가 예정 이런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잡으려 하는 거죠.
뒤에 전경 모습이 보이고 억울하게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잡으려고 했다!! 하면 모르느 사람들은 진짜? 그러면서 정부만 욕하겠죠.
나라가 썩었든 어쨌튼 간에 자기가 잘못한건 떳떳하게 인정하고 잘잘못을 가리는거 더 멋진 모습 아닐까요? 자기 없으면 민노총이 아무구실 못하는 것 마냥 도망다니고 그러지 말고요.
15-12-11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