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웃의 아픔과 고통과 죽음에 슬퍼하지 못하고 개인의 이유에서 당연함을 말하고 찾는이는
자신의고통과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지어다 이는 짐승이며 나약한 인간의 아들일지니
또한, 공공의 선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응원하고 행동하지 않는자는
개인의 행복과 자유에 대해서 말하지 말지어다 이는 짐승이며 나약한 인간의 아들일지니...
참회하고 거듭태어나라 짐승이여 나약한인간의 아들이여
하느님 아버지의 품안에서는 너는 더이상 짐승도 나약한 인간도 아니다.
공감
어느 교수님의 말씀을 인용할 수 밖에 없네요!
저는 대학 강연 중에 "어떻게 하면 취업할 수 있습니까?" 하는 질문을 받으면 항상 이렇게 충고합니다.
"도서관에 앉아서 스펙을 쌓으려고 노력하지 말고, 취직하려는 친구들을 모아 가장 번화한 거리에 가서 '못살겠다. 우리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이 정부가 해야 할 당연한 의무인데도, 지금 정부는 무능하고 부패하여 일자리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라고 고함치는 것이 가장 빨리 일자리를 얻는 방법이다."
구직자가 민간기업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을 들여 아무 쓸모도 없는 스펙을 쌓지만, 기업가는 냉정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노동자 수 이상은 절대 고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15-12-2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