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야 말 그대로 현장이 조합원 100%라지만
사무직은 아닌놈들도 있고 조합원이라도 무늬만 조합원인 놈들도 있는데
내일 오후 총파업 하자는 사람들이.. 출범한지 얼마 않되는 집행부와 대의원들이..
출퇴근 현수막 항의는 항의구 현장에 쪼끼입고 돌아댕겨야 하지 않나!! 시끄럽게 하고 다니는게 아니라 자꾸 보여야 물어보고 얘기가 오가구 전파도 되구 각성도 되구 .. 같이 해겠다는 생각도 더들구
신뢰도 쌓이고 근데 코빼기도 않보여 ~~! 창원,군산,보령 같은 작은 공장이야 어차피 공장아자씨들 나가면 같이 나가겠지만 부평은 사무직이 몇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