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늦었습니다. 인원 및 교통을 고려해서 계속 노선도 update 해나가고 있습니다.
1. 기존에 비슷한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는 인원이 줄어든 경우는 1대로 기존 두 노선을 모두 흡수해서 운행하는 방안
2. 1에서 생긴 여유버스를 퇴근시 서서 가야 할 정도의 노선은 증차를 해서 해결예정
3. 신규 지하철 노선이 생기는 등의 여러 교통편리시설로 인해 탑승자수가 현격히 줄어든 노선을 폐지하고 필요한 노선으로 배치하는 안 등등
다만, 버스는 한정되어 있고 희망퇴직 등을 통해 인원은 줄어드는데 원하는 곳에 모두 노선이 생기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노선이 생기려면 40명 정도 탑승자수가 생겨야 하고, 버스정류장이 생기려면 탑승자수가 최소 7명 정도 되어야 실사가 이루어 지고, 시범운행이 시행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불편한 점을 조사해서 적용 및 해결책을 회사와 얘기해서 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