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본부 문제로 말들이 많구먼요! 쓴 소리 좀 해야 것다
대의원들이 피켓팅을 하기 싫어서 올리는 글인지
아님 현 집행부가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보이니까 타 조직들이 시기를 하는 것인지
바보인지 멍청이 인지 아님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인지?
2본부에는 유능하고 전능 하신 전직 지부장 출신이 두분 이 있다
선거 때만 되면 2본부를 정상화 해 보겠다고 홍보 물로 난도 질을 하더니 선거가 끝이 나니까
불 구경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선거 때는 연고지가 2본부 라고 떠들면서 표를 몰아 달라고 애원을 한다
그들 조직에 소속된 대의원들만 각 부서에서 똑 바로 활동 하라고 채찍을 들고 독려를 한다면
2본부의 수십 년 동안 이어온 장기적인 휴무 사태는 수십 년 전에 졸업을 하고 끝이 낫을 터인데
이 무슨 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들 하고 있는가.
2본부 내에 전직 지부장 출신 두 분이 2본부 휴무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선거 때 홍보물로 조합원들을 현혹시킨 정책 대안을 조직원 들에게 실천 하도록 했어도 장기적인 휴무는 오래 전에 끝이 나고 1,2본부 통합 한다는 얘기도 회사가 하지 않았을 것이다
2본부에 전직 지부장이 두분 있고 또 집행 당시에 2본부 소속으로 지부장에 당선이 된 2분이 집행을 할 당시에도 장기적인 휴무를 해결 하지 못한 부분이고 그들 조직에 소속 된 대의원들이 수십 년 동안 휴무를 방치하며 조합 활동을 허수 아비로 한 부분 때문에 2본부가 곪아 떠질 때로 터져서 여기까지 온 것임에는 어느 누구도 부인 하지 못하는 사실일 것이다
전직 지부장으로서 2본부에 소속된 구성원으로서 조합원 가까이에서 2본부 조합원들의 아픔과 고통을 어느 누구 보다 도 잘 아시는 두분께서 선거 때만 대안을 제시하고 일상 활동에는 눈과 귀를 막고 듣지 않고 보지 않으려는 모습으로 방관하는 것은 조합원에 대한 배신이요 활동 가로서 의 자격을 스스로 망각 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 하고 싶다
본인들이 소속 된 부서 문제도 수십 년째 해결 못하면서 지부장을 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시는 지 소인배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
다시 지부장에 출마 하실 생각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2본부의 정상화를 위해서 홍보물과 말로만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전 조직원을 동원해서 대 회사 투쟁에 나설 것을 정중히 제안 한다
2본부 문제는 조합문제가 아닌 2본부 자체 적인 문제이며 그 안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전직 임원들과 현 대의원들이 방관 하지 말고 책임 감을 가지고 스스로 한다면 충분히 해결 할 수 있다.
‘‘부서 문제도 해결 못하는 전직 임원과 대의원은 조합활동을 할 자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