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구소 화장실 내 수도꼭지를 각 화장실 1개씩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센서타입으로 변경 했습니다. (모두다 변경 된 것 인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센서로 절수를 하겠다는 의미는 이해 하지만, 사람들이 한번에 몰릴때면 엄청나게 시간이 지체되고, 또한 시원하게 코도 못풀겟습니다. 코풀면 멈추고 물받으면 또 다 못씻고 (반복)
양치할때 헹구는 물도 시원하게 못하겟습니다.
실제 얼마나 절수 효과를 거두는지 모르겟지만, 효율면에서는, 또한 편리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다 적응되어서 괜찮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