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근 버스 퇴근 노선 문의 관련 글 올립니다.
현재 서울쪽 출근 버스는 서울 근거리 뿐 아니라 원거리(노원, 강동, 송파, 강남 등)노선을 운행하고 있고 퇴근 노선은 서울의 서쪽 지역까지만 운행을 합니다. 제가 알기론 최대 서울역까지만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왜 서울 원거리 지역은 퇴근버스를 운행 안할까 궁금했습니다. 퇴근 시간에는 서울 시내 차가 막혀서 안가는 거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다 그럴꺼야라는 짐작이었습니다.
최근(?) 성남 분당 노선이 생겼는데 퇴근 노선도 운행을 하고 있더군요.
분당까지 가는 것이라면 외곽 순환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것인데 그렇게 따지고 보면 송파 강동 수서 쪽도 충분히 운행 가능할 거라 생각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노선 외에 더 많은 지역이 운행가능한 지역이 될 수도 있구요.
여기서 종합해서 문의 드리면...
- 서울 원거리 노선의 퇴근 버스는 왜 운행을 안하나요?
- 경기지역 원거리 분당의 경우는 퇴근 노선을 운행 하는데 비슷한 노선의 서울 원거리는 왜 운행을 안하는가요?
- 서울지역 원거리 퇴근 버스 운행을 하게하려면 요건 및 절차는 무엇인가요? ( 이용자 수?, 거리? )
퇴근시 서쪽지역에 내려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1시간 가량을 더 가려니 참 힘이 드네요. 아침에 통근버스에서 내리는 사람 보면 저와 같은 조건의 사람들이 꽤 되는데 많은 조합원들의 좀 더 나은 통근 조건을 위한 바램으로 문의 드립니다.
사무지회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