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어려운경제 살린다고 난리부르스칠땐 언제고 개성공단 철수는 뭔지..ㅠ 매번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드니 경제가 살겠나!!
16-02-12 08:51
그네
위성을 위성이라 부르지 않고 미사일로 몰아붙이는 이유는....
곧 있을 총선을 위한 분위기 바람잡이용이죠. 총선때까지 대북 강경모드로 끌고가야 수구보수세력 결집시키고 부동표를 끌어들이는 일석이죠 효과... 정부와 짝짝꿍인 보수여론들도 계속 미사일이란 표현쓰고 있네요. ㅎㅎㅎ
16-02-12 13:33
미사일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국민은 제대로 입고 먹지도 못하는데 어마어마힌 돈들여 꼭 필요치도 않은 인공위성 올린다는게 말이 됩니까? 당연 미사일 입니다. 인공위성을 위장한 미사일!!! 이걸 인공위성이라고 말하는 국내인사는 의심해야 합니다.
16-02-15 09:16
나라면
인공위성이 꼭 필요한지 안한지는 누가 결정하는데?
그렇게 따진다면 달동네, 서울역 노숙자가 넘쳐나는 우리사회는 왜 인공위성을 못 쏴 올려서 안달인데?
그냥 있는대로 얘기해라. 인공위성은 인공위성, 미사일은 미사일이라고.
16-02-15 11:39
추종자
북쪽 아이들의 말은 진실, 우리나라의 발표는 거짓?. 당신 어느쪽 사람이오?
16-02-15 13:19
솔직하자
인공위성이 맞는 거 아닌가요? 물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기술이면 ICBM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되겠죠.
더 자세히 말하면 대기권 밖으로 미사일을 쏘아 올릴 수 있는 능력까지 입니다. 그 이후 대기권 밖에서 다시 대기권으로 들어오는 기술은 2단계 ICBM의 기술이겠죠. 근데 중요한 건 그 능력을 가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인공위성을 미사일이라 이야기 하는 거 잖아요. 그리고 그 능력은 이미 지들은 가지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사드도 그런거 아닌가요? 고고도 미사일 추격시스템이 사드인데 전쟁이 나면 북한에서 우리나라에 고고도 미사일을 쏠 일이 없는 거잖아요. ICBM이 아닌 그냥 기존에 개발되어 있는 미사일을 쏘면 그만인데. 근데 왜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 북한미사일을 대비해 사드를 배치한다고 할까요. 그게 정말 우리를 위한 것인가요?
말은 바로하고 따질 것도 따져야죠. 이건 뭐 뻔히 보이는 거짖말을 하고 있으니...ㅉ
16-02-15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