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 올라오는 것을 보면 크게 고용안정 챙취 & Catch Up으로 볼 수 가 있네요.
올해 두 가지 외에도 많은 일들이 산적 해 있겟지만 큰 테두리 영역 내에서 두 가지가
좋른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춘대길
고용안정 챙취는 직장 생활을 하는 조합원이면 누구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대명제 입니다. Catch Up은 사무노동자 제270호 Catch Up 추가 재원 확보를 강력히 촉구한다!라는 조합 집행부의 회보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불이익 당한 조합원들에 대해 책임을 갖고 승진은 아니지만 금년 승진 발표시에 승진 발표자와 연동되어 시행되어야 하는 것이 최선이고, Catch Up에 해당되는 다수의 조합원들도 그 동안의 마음의 짐과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고 힘차고 당당하게 업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마무리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합원들 모두가 입춘대길을 맞이했으면 하니다.
16-02-05 10:51
조합원
그래요. 잘 마무리 되어 우리 조합원 모두에게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16-02-05 11:06
조합원
회사가 임금 협상시에 Catch Up 대하여 합의하여 임금협상을 빨리 마무리 하려고 한 속내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Catch Up이 원만히 마무리 되기를 대부분의 조합원들이 바라는 바 회사도 이를 외면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만약에 외면하면 향후 협상시에는 철저히 처절하게 해결 할 것입니다.
16-02-05 11:27
조합원2
맞는 말씀입니다. 사무조합원의 기대는 각 직급, 각 상황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지만 캐치업은 그동안 반강제적으로 자행되온 불합리한 연봉체계의 피해자를 잡아주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캐치업이 확실하게 마무리되어야 현재의 호봉체계 및 향후 진급자들의 권익이 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울러 캐치업이 필요한 조합원들로 인해 진급자들이나 기타 조합원에게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종종 보이는데요, 캐치업/전문가직급으로 인해서 진급예정자가 피해를 받는다면 그건 그 상대 조합원이 아니라 회사가 해명해야할 상황임을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제발 전문가직급, 캐치업때문에 진급이 안된다 - 이런 조합원간 불화를 조장하는 견해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6-02-05 22:27
조합원3
Catch Up은 2016년 1월 부터 시행하기로 했지만 벌써 2월입니다. 어차피 1월 부터 소급 적용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조금 늧더라고 Catch Up이 완벽히 마무리 되는 시점에 일괄 소급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재원 문제로 또 일부만 해주고 또 이 부분을 어영부영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정책 시행에 따른 폐단으로 회사와 조합간 합의하여 해 주기로 한 건에 대해서는 바로 마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Catch Up은 더 이상 언급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16-02-06 23:54
CAP불일치
CAP 평가와 고과의 불일치. 예를 들어 CAP 평가는 기대수준 달성인데 고과는 C를 주어 Catch Up대상자가 된 경우에는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요? 그런 사례가 저 포함 많은 사례를 듣고 알고 있는데 조합 집행부 정책실에서는 회사에 데이타를 요청하여 이 부분이 사실이면 이렇게 하신 분들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CAP 평가와 고과는 일치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조합집행부 정책실에서는 여기에 해당되는 조합원들의 사례를 취합하여 회사 인사팀에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지엠은 투명 경영입니다. 이런 부분은 더욱 더 투명해야 합니다. 정책실에서는 긴급으로 사례를 조합원으로 부터 제보를 받아 실행에 바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어의 없는 경우도 있는데 Catch Up이 재원부족으로 한꺼번에 시행 못한다면 말이 안되지요? 강력히 회사에 촉구하십시요.
16-02-07 14:58
조합원4
CAP평가와 고가불일치는되는 주변동료들이 상당히 많디고들었습니다.
저 또한 연속으로 CAP평가와 고가불일치에해당자입니다.
GM의 CAP정책에 위배하여 고가를하는 자를 조합 집행부 정책실에서 찾아
이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합니다
16-02-16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