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부터 시행하기로 한 2016년 Catch Up은 어떻게 진행 되고 있나요? 1월이 지났으니까 소급은 되겠지만 1차에 36% 가량 해 주었고, 나머지 부분을 일괄 소급 해 준다는 것인지? 회사와 조합간 결정된 정책은 조속히 시행하고 조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업무를 처리 하여 주었으면 합니다.연봉제 폐단으로 호봉제로 전환된 지 가 얼마인데 아직 Catch Up부분도 한꺼번에 소급이 안 된다면 계속 그 격차를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전체적인 진행방향을 집행부에서 조합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조합원 교육에서도 노동개악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언급을 하였지만 실제적으로 피부로 와 닿는 조합원들이 체감하고 있는 Catch Up부분은 어무 언급이 없는지? 조합 집행부는 이 부분 정리하여 게시판에 게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앙몰라
-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답변 해줄수 없는지요???
- 꼭 닭 정부와 비슷하게 하네.
16-01-28 14:16
징하다징혀
분명 작년 연말 지회 유인물에 캐치업은 거의 마무리단계이며 세부적인 사항만 조율중이라 했는데, 그 세부사항이 뭐길래 이지경까지 조합원을 힘들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노동법개악 저지하나에 몰빵인가요?
16-01-28 23:05
마무리
Catch Up은 성과급제의 페단으로 인한 직원들간의 임금 격차로 그 동안 얼마나 이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사항입니다. 하나의 안건이 회사와 조합간 합의가 이루어 졌다면 일괄적으로 마무리 하고, Catch Up 종료 선언으로 아름답게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되지 않고 이 부분을 계속 끌고 간다면 결코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16-01-29 09:26
조합원
Catch Up을 1/4분기 노사협의회 안건으로 올려 진지하게 회사와 조합간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16-01-29 09:36
Catch Up이 어떻게 정리되고 마무리 되는지?가 현 집행부의 협상 능력을 보여 주는 관건으로 이제 시작하는 집행부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따라야 할 지? 결정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 같네요. 한 번 지켜 봅시다. 조만간 답이 있겠지요..
16-01-29 15:21
원만히
Catch Up이 마무리 되어 더 이상 Catch Up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정책 협상을 신중하게 임해 주십시요.. 협상 능력 및결과를 지켜 보겠습니다.
16-01-29 15:50
소통
사무지회는 뭐라고 글 좀 올려요.
16-01-29 15:54
조합원5
Catch up에 대해 응답하라~~
16-01-29 16:50
조합원6
설마 이렇게 조합원들의 당연한 요구마저 철저히 무시하는 지회가 올여름 임단협 투쟁때 단결하자며 선동하진 못하겠죠. 단결이니 뭉치자느니 어디 한번이라도 떠들어보세요. 우리도 딱 받은만큼만 쌩까드릴테니.
16-01-29 19:27
조합원7
태어나서 평범하게 그리고 무시당한적은 없게 살아왔는데 이렇게 대놓고 무시, 쌩깜은 처음 당해봅니다. 살다 살다 처음이라 이런 쌩깜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16-01-29 21:16
조합원8
남들보다 더 받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정책 시행에 따른 오류로 손해 본 것을 돌려 받겠다는 것인데 시행한 정책이 실패하였으면 빨리 실폐한 정책에 대해서 노사가 합의한 만큼 조속히 마무리 되어야 하지 않나요? 승진을 시켜 달라는 것도 아니고 Catch up을 완결 마무리 해 달라는 것입니다. 언제 까지 이 부분을 안고 갈 건가요. 이 부분 정리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현집행부에 대핸 협상능력 및 신뢰를 판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16-01-30 07:58
조합원9
게시판 글의 조회수를 보아도 조합원들은 Catch up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똑같은 입장에서 본인이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럴까요? 다들 역지사지 입장에서 초심으로 접근 했으면 합니다. 자기에 해당되지 않으면 관심이 없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이고 조회를 하고 관심을 가지는 분은 그 동안 손해를 보고 계신분 또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 까요?
16-01-30 08:14
경제관념
경제관념에 비추어 볼 때 Catch up은 미시경제, 노동개악은 거시경제입니다. 집안일 부터 꺠끗하게 청소하고 동네도 청소해야 하지 않나요? 집안에 쌓인 눈 부터 꺠긋하게 치웁시다. 결국 이게 바로 가화만사성입니다.
16-01-30 08:33
회보게재
다음 사무노동자 회보에는 Catch up에 대해 특별호로 한 번 다루어 보았으면 합니다.
16-01-30 09:32
조합원
자유 게시판을 보면 조합원들의 관심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관심을 관심으로 받아들이고 업무를 신중하게 면밀히 추진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16-01-30 09:39
trust
Is catch-up in the ketchup?
16-01-30 18:49
문서공개
Catch up 이 부분은 처음부터 회사와 조합간 합의가 어떻게 이루어 졌는가가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아무런 전제 조건 없이 해 주기로 햇다면 일괄적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맞고 합의 할 때 합의 하신 문서 및 내용을 정확히 조합원들에게 공개하여 의문을 증폭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모든 일들이 무턱대고 합의하고 나중에 딴 이야기 하는 것이 맞아 졸속이라는 말이 나오는 배경이 되기도 한다는 점 깊이 인식하길 바랍니다.
16-02-01 12:00
가브리살
이상하다 결정의 칼은 회사가 가지고 있는데 왜 노조에게 답변달라고 할까.... 회사가 답이 없으니 노조도 이렇다하게 해줄 대답이 없는걸텐데.... 집행부 몇사람이 하루가 멀다하고 인사팀 찾아가면 네 하고 이번에도 캐치업 해주는지 아나보다 한심하다
16-02-01 16:19
항정살
그럼 노조집행부는 왜 투표로 뽑냐. 후보들은 왜 공약을 내냐.
죄다 회사가 결정하는데 왜 넌 노조에 가입했냐.
그냥 다 지 생각이 진리인지 아는 몇안되는 무뇌충.
16-02-01 17:30
조합원
본인의 의견만 게재 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다 보면 어의 없는 글들을 가끔씩 보는데 다수를 향해 반말 하시는 언행 눈살 찌푸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16-02-02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