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장과의 대화란에 들어가면 부서,실명,전화번호,이메일 등 실명 등을 다 입력해야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부장과의 대화도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자유게시판 처럼 바로 들어 갈수 있게 해 놓아 언제든지 대화를 입력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그 만큼 조합원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하겠다는 것이지요. 자유게시판 처럼 자유롭게 지회장과의 대화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요청 드립니다. 지회장과의 대화란이 이렇게 벽이 높게 해 놓아서야 어떤 조합원이 본인의 실명 등을 올리고 대화를 하겠습니까? 조합원의 눈 높이에 맞게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엉뚱하고 생뚱한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사전에 차단 하겠다는 뜻도 있는 것도 알지만 이렇게 하면 현 집행부 내내 지회장과의 대화란은 공란으로 될 가능성이 많기에 말씀을 드립니다. 자유롭게 언로를 개방하여 모든 조합원들이 지회장과의 대화도 스스럼 없이 할 수 있도록 하시길 요청 드립니다. 그래야 지회장의 답변의 글들도 실시간으로 보고 어떤 상태로 집행부를 이끌고 있나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지회장도 조합원들을 위해 더 많은 일들을 성실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