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초빙교양강좌 다섯번째 강좌가 현재 인문학자겸 작가로 활동중이신 김경집 선생님을 모시고 홍보관 대강당에서 6/29일 오후 5시30분 부터 약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김경집 선생님께서는 전임 카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임하셨으며 저서로 생각의 융합, 인문학은 밥이다, 엄마의 인문학, 지금은 행복을 복습하는 시간, 나이 듦의 즐거움, 마흔이후 이제야 알게된 것들 외 다수가 있습니다.
이번강좌에 참석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7/7일 마지막 강좌는 역사학자이신 한홍구 교수님을 모시고 "나라꼴이 엉망인 이유"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