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도로 무슨 생각으로 이글을 남기신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사무지회 확대간부의 한 사람으로서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2015 임투는 한국지엠지부 전체노동자의 투쟁입니다. 지부를 중심으로 4개지회가 하나로 뭉쳐 요구사항을 만들고 그 요구사항을 협상하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물론 현진민지회장직무대행께서 갑작스런 위암발견으로 수술을 하게되면서 조합원분들의 시각에서는 다소 불안한 부분으로 보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셨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본문 필자의 우려는 사랑스런 마음에서 나오는 다소의 걱정이시리라 판단하겠습니다. 사무지회는 지부와 각 지회와 더불어 2015 임투승리를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15-06-24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