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6월 22일 뉴스플래시 참 가관입니다.
주요 내용
제목 : GM 글로벌 사업장 생산 체제 변화(1편)
- 유럽 : 오펠 생산공장 인건비 및 기타 비용 경쟁력 떨어짐 - 폐쇄
- 호주 : 높은 생산 비용 - 생산 중단
- 인도네시아 : 지속적인 생산비 증가 - 공장 폐쇄
- 태국 : 부진한 시장 수요 - 판매 중단
위 내용이 회사 경영진이 할 소립니까?
"미안하다! 작년에 경영 잘못했다. 앞으로 잘하겠다. 같이 잘해보자"라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해외 사례들어가며 돈 자꾸 올려달라하면 공장 폐쇄한다고
협박 메일이나 보내고 앉아 있는 경영진을
정녕 제가 사랑하는 사무지회 집행부는 뒷짐지고 먼산 구경만 하실건지요?
최근 뉴스플래시 특별호 내용 중 한국지엠 재무 실적이라는 메일도 그렇고
이번 메일도 그렇고 회사가 의도하는 바를 전혀 모르겠다.
당기 순손실이 350억 가까이 되고
기타 회사 운영 관련 -708억 이나 된다.
회사 곧 망하니까 다른 일자리 알아보라는 친절한 안내 메일로 해석을 해야되는지
회사 경영 실패해서 돈없으니까 돈 달라고 찍소리도 하지 말라는 협박으로 해석을 해야하는지
뉴스플래시 작성자는 꼭 메일 마지막에 주석을 달아주길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