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난하나요.
작년도에 참여 엄청 열심히.하던 사람들 태반이 이제 안한답니다.
오늘부터 빠진 사람이 한둘인지.아십니까?
왜 사무직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부분파업 하지 말고 일일.파업으로 하자는 말 안 들리세요?
분리 투쟁지침으로 하면 되잖습니까?
이런식이면 더더욱 사무직들 참여 안할껍니다.
아님 미참여자들은 노조 제명을 하던지 월급공제만큼 투쟁기금을 강제부여하던지요.
사무직들은 남에 비해서 손해보는거 못 참아요.아시잖아요.
사무직은 생산직과 달리 이직이란 카드가 있고 더 약아서 남들보다 손해 안보려고 하는거 아시잖아요?
13-07-04 23:39
흠
님 마음은 저도 참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전면파업을 실시하게 되면 회사는 직장폐쇄라는 합법적인 카드를 쓸 수가 있답니다. 전면파업은 최후의수단입니다.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요.
13-07-05 08:58
사무노조
아..진짜 노조의 "노"자도 모르면서 전면파업 전면파업 소리 하는군요!!
전면파업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서 전면파업 하자고 소리치는 겁니까?
하루 일 관두고 전면 파업하면 그 담날 복귀하면 그 전날 미뤄뒀던 일이 없습니까?
사무직하고 현장직하고 다르다는걸 알면 그 다른 것을 본인이 잘 판단해서
업무를 펑크를 내던지 하시면 될 일을 가지고 전면파업이니 뭐니 그런 소리를 하시다니..
그리고 파업 참여 안 하는 동료분들이 계시면 그냥 냅두십시오~
언제까지 남탓하면서 노조활동 하실겁니까?
13-07-05 09:04
힘들어요
작년의 기억! 그래요 많이 힘들었지요!
그래도 1년동안 우리는 바뀌는 우리의 환경을 보았습니다.
참여자 미참여자 논란은 노동조합이 살아있는한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 참여하는 사람이 없다면 노동조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의 존재와 개인의 이익 사이에서
외줄타기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당당한 조합원으로 우리의 미래와 권익! 스스로 쟁취합시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 또한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과 같이 우리의 자그마한 희생이 있어야 노동조합이 힘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없다면 결국 우린 2년전으로 돌아갈 것이며 그 피참함은 우리 스스로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나의 자그마한 희생을 노동조합과 함께 합시다!
13-07-04 23:54
죄악
개선할수 있는데.손 놓고 있는건 죄악입니다.
얼마든지.개선할수 있는 사항입니다.
파업지침 이원화나 공제액만큼 벌금 부과 심하면 노조 탈퇴까지...
얼마든지 있는데 이러면 안되죠.
13-07-04 23:56
말이면
파업의 시점에서 적을 누구로 보고 계십니까.
적과 싸워야 할 시기에 아군에게 총부리를 겨누려 하십니까?
당신의 생각이 대다수에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대안을 고민하시고 타당하다면 건의를 집행부에게 하세요
그러나 제가 볼때는 넋두리일뿐 대안은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적이 누군지 다시 봅시다!
13-07-05 00:06
현실적대안
대우버스등지에서 시행하고 있는건데 왜 대안이 안되나요?
사무직은 자기이익에 민감해서 저러면 미참여율이 개선되는 효과가 옵니다.
지금같은시기에 노조탈퇴하는 바보는 없을테고 참여하나 안하나 돈 공제되는게 똑같고...
어떤선택을 할까요?
우리가 어린애냐 성인답게 양심에 맡기자라는 소리도 있는데요.
불행히도 어린애같고 양심불량인 사람들이 수백명이상 된다는거지요.
13-07-05 07:26
창원
부끄러운줄 압시다!
이런 논란이 있다는 자체가 창원에서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노무관련 되시는 X가 쓰신 댓글이라 판단하겠습니다.
후라이팬을 하찮게 표현하는 분들 보십시오
후라이팬은 사무직 노동조합 단협쟁취의 상징입니다.
우리 스스로 비하하지 맙시다!
자신의 합리화를 위해 여론을 호도하지 맙시다!
그리고 투쟁은 말이 아닌 가슴으로 합시다!
13-07-05 00:01
부평
단협쟁취의 상징 후라이팬이라?
근데 그 후라이팬을 사무지회 상집과 대의원 30% 이상이
파업시간 부족으로 못받았다고 하던데..?
올핸 꼭 다 받아가세요. 제발~!!
13-07-06 18:18
대의원
그렇게 얼버부려 말하면서 집행부의 도덕성을 깨고 싶은거죠?
정확히 말하세요 누가 몇명이 파업시간 부족인지?
해당 대의원의 명예를 떨어뜨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13-07-08 09:37
결정하라
파업 불참 시 처리 기준을 명확히 하고 그대로 반드시 집행하기 바란다. 작년에 기준을 명확하게 하겠다 한 것으로 기억한다. 사무지회는 파업 참여와 관련하여 더 이상 말이 나오지 않토록해야 할 것이다.단체행동에 어떻게 자율이 있을 수 있나.
13-07-07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