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임단투 전진대회가 6/13일 군산, 6/14일 창원, 6/15일 보령에 이어 6월 16일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서 생산직 전반출근조 및 사무직과 후반출근조로 나눠 힘차게 열렸다. 사무직 조합원들도 생산직 전반출근조와 함께 힘차게 결집하여 올해 2016 임단투에 임하는 조합원들의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
김병준 사무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최근 정부는 수만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수 있는 구조조정을 아무런 대책도 없이 강행하려 하고 있고 우리의 고용도 끊임없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올해 16 임단투가 매우 중요함을 상기시켰다. 아울러,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단결해야 함을 말하고 2016 임단투 승리를 위해 조합원 여러분의 힘을 노동조합으로 하나로 모아달라고 호소하였다.
지난주 열린 공장별 2016 임단투 전진대회를 시작으로 2016 임단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2016 임단투 승리를 위해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