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9/9일 이틀간 실시된 201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결과 전체 58.88%로 가결되었다.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결과가 비록 작년 임금인상 잠정합의안 보다 찬성율이 다소 높긴하지만, 여전히 한국지엠의 미래발전과 관련된 사항과 사무직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역차별 문제 등에 대한 조합원들의 냉정한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조합원들의 안타까움이 큰 만큼, 한국지엠의 발전과 고용안정 및 조합원 권익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의 노력이 다시금 요구되고 있다. 사무지회는 이번 임단투에서 쟁취못한 사항에 대해 향후 더 큰 단결을 통해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한국지엠의 미래발전과 조합원의 고용안정,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