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노동자 322호 기사 발췌]
지난 2/21~22일에 진행된 제25대 한국지엠지부 임원선거 결선투표에서, 기호 4번 임한택 후보조(임한택, 고세운, 이복남, 이국기)가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1차에서 7개 조가 노동조합 혁신을 내걸고 각축을 치렀으며, 결선에 오른 2개 조가 최종 선거전을 치른 끝에 결정되었다.
한국지엠의 미래발전과 노동조합의 혁신에 대해 깊은 고민과 열의를 가지고 선거를 치룬 모든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에게 조합원들의 격려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힘써 준 선거관리위원들에게도 감사 인사와 수고의 말을 부탁드린다.
사무지회는 25대 집행부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노동조합 혁신과 한국지엠 미래발전 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조합원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