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는 지부와 함께 2017년 1월 3일 오전 11시 민주열사 묘역 모란공원 전태일열사 묘역 앞에서 2017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고남권 지부장이 불참한 가운데 민중의례 및 추모묵념, 수석부지부장 및 사무지회장 신년사, 헌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병준 사무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무지회는 지부 및 각지회와 함께 2017년에도 1만 5천 조합원의 고용안정과 한국지엠 미래발전 쟁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전하며 조합원 여러분의 단결을 호소 하였다. 아울러, 시무식 후 한국지엠 사무직 노동해방의 횃불인 고 이창훈 지회장 묘역 앞에서 제를 지내고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