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 상집간부 및 대의원들은 지부 상집간부들과 함께 오늘(3/6) 오전 9시에 회사의 일방적인 희망퇴직 프로그램 발표에 대해 '희망퇴직 철회!'를 요구하며 본관 항의방문을 진행하였다.
사무지회는 노동조합과 협의없는 회사의 일방적 희망퇴직 프로그램 실시 통보와 노동조합을 기만하는 희망퇴직 철회에 대한 항의서한을 마크 부사장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제임스 김 사장은 업무핑계로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회사의 일방적 희망퇴직 실시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중대한 문제니 만큼 제임스 김 사장에게 빠른 시일 안에 사무지회와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다.
이번 희망퇴직은 구조조정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