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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강좌
'노동자'하면 어떤 이미지가 전해지십니까?
2010년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민주노총의 얼굴이 된 김영훈 위원장은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다 얼마 전 현장의 기관사로 복귀했는데요.
사회 각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얻는 보람이 '노동'임을 모르는 예비노동자들을 위해 이야기쇼 울림에서 '노동의 참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제목
꿈구는기관사 김영훈 "나는 노동자다"_2013.04.12(금)
이름
사무지회
히트
1154
분류
날짜
2014-02-06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